국회의원들의 특권 및 특혜
권행신
413명 읽음
게시일 2017/11/24
카테고리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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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2012년 11월 02일 방영된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현재의 국회의원들이 가지고 있는 특권 및 특혜와 다소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의 특별한 업무상, 당연히 필요한 특권 및 특혜가 있음을 알지만 불필요한 것들 또한, 존재함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국회의원들은 이를 철폐하려는 코스프레만 할 뿐, 아직도 영화 '내부자들'의 대사처럼 국민들을 개, 돼지로 보는 행동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19대 국회는 특혜 폐지 법안을 회기 종료 때까지 묵혀 강제 폐지하였습니다. 20대 국회에서는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개혁안을 내놓았지만, 2017년 11월 22일, 국회의원 보좌관 수를 8명으로 늘리며 '특혜 주워담기'를 하고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과정에서 국회의원 최X자씨는 '어차피 여론이란 것은 며칠이면 없어진다'며 아직도 눈가리고 아웅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 반복은 끊어야합니다.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처우에 관한 법을 입법 또는 개정할 때에 한해서 그들의 입법권한을 다소 제한하여 근본적으로 그들의 특권을 막아야합니다. 동의하신다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646?navigation=petitions 에 서명 부탁드립니다. 또한, 30일 안에 20만명의 서명을 받아야함으로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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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박경리 2017/12/19
서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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