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거 혁신을 위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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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6/10/25
카테고리 지식·정보
백지원 / 건축가 Jiwon Baik / Architect, CEO of Urbantainer 건축가 백지원은 ‘도시를 담는 유쾌한 그릇’을 모토로 건축, 인테리어, 미디어, 그래픽, 마케팅, 컨텐츠 기획이 유기적으로 융합된 디자인과 함께 컨테이너 공간 플랫폼을 만드는 기업 얼반테이너의 대표입니다. 백지원 대표는 비싸고, 느리고, 지루한 기존의 도시 건축을 싸고, 빠르고, 재미있는 것으로 바꾸기 위해 ‘컨테이너’라는 소재에 주목했습니다. 마치 레고를 조립하는 것처럼, 컨테이너 모듈화하여 하나씩 이어붙이고 쌓는 방식으로 지은 플래툰 쿤스트할레, 네이버 앱스퀘어, 커먼그라운드 등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인 Red Dot, IDEA, iF 어워드와 한국 건축가 협회상을 수상했습니다. ‘3포세대’, ‘열정페이’ 등의 키워드로 설명되는 오늘날의 청년들은 돈을 모아 집을 사기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청년들이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대안적인 주거 시스템은 없을까요? 백지원 건축가는 컨테이너 건축에서 그 해답을 찾아, 새로운 도시의 미래를 제안합니다. Architect Jiwon Baik is CEO of 'Urbantainer', whose motto is 'A delightful bowl that contains the city'. This company makes the space platform using containers that integrate design, architecture, interior design, media, graphic arts, marketing, and contents development. In order to change an expensive, slow, boring city architecture into an inexpensive, fast, and fun one, he paid attention to a container box. By modularizing container boxes to attach them like assembling Lego blocks, he made diverse structures like Platoon Kunsthalle, Naver Appsquare, Commonground, etc. and won the three grand awards of designㅡReddot, IDEA, iFㅡand the Korean Institute of Architecture Award. Young people today are described as ‘the hopeless generation’ or ‘low-paid people’ who can hardly buy their own houses even though they save money for a long time. How can we make a new housing system that allows people to live pleasantly? Artchitect Jiwon Baik finds the answer from ‘container box architecture’ and suggests a new future for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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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comb23 2016/11/24
저 공유 주거공간 입주 시작했어여? 인터넷에서 본거같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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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bobo 2016/11/24
커먼그라운드 완전 자주 가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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