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시각 장애인이 자전거를 탈 수 있었던 사연
카무님
2,648명 읽음
게시일 2016/09/08
카테고리 사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에서 하루 70km의 거리를 라이딩하는 시각장애인 박용택(57)의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1급 시각장애인인 박용택씨가 자전거를 70km나 달릴 수 있는 것은 항상 뒤에 같이 있는 아내 덕분이라고 합니다. 급커브 장애물이 나타났을때마다 어김없이 뒤에서 신호를 보내는 아내가 있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 부부의 라이딩은 신혼때 부터 30년이상 맞춰왔다고 하니 그 호흡은 완벽하리라 보여집니다. 정말 가슴찡한 사랑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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